진안 마이산 탑사, 자비의 김치와 쌀 전달 [현대불교신문 2014.6.28]

진안 마이산 탑사주지 진성스님(사진 왼쪽)과 정혜스님, 나누우리 봉사단원들이 김치를 담그고 있다

진안 마이산 탑사, 어려운 이웃들에 자비의 김치와 쌀 전달

신비의 돌탑으로 널리 알려진 진안 마이산 탑사(주지 진성스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끊임없는 자비행을 실천하고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탑사는 6월 20일 진안군 자원봉사 센터 앞 마당에서 탑사 나누우리 봉사단, 진안군 자원봉사센터, 원불교, 장애인 봉사단체들과 함께 밑반찬과 겉저리 김치를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밖에 탑사 나누우리 자원봉사단은 진안군내 11개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비의 쌀을 전달했다.

진성스님은 “어려운 이웃들의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에서 김치와 자비의 쌀을 전달하게 됐다” 며 “힘든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큰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 마이산 탑사는 분기별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하고 있다. <조동제 현대불교신문 전북지사장> 현대불교신문 기사 원본보기 

나누우리 봉사단과 탑사 주지 진성스님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자비의 쌀과 김치등 밑반찬을 전달해 오고 있다.

진안군내 어려운 이웃들의 가정을 방문하고 있는 나누우리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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