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완주투어

봉동 완주산업단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완주군 투어에 나섰습니다.

네팔, 베트남, 인도네시아, 스리랑카등 8개국 30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은 11월 12일 ‘좋은이웃’ 정용기 포교사의 인솔로 완주군의 명소를 찾았습니다.

완주군 술 박물관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가장자리가 짤렸네요.

완주군 술 박물관에 들러 칵테일 체험도 하고 자기가 만든 칵테일을 시음할수 있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삼례읍 농가 레스토랑에서 오리구이, 버섯전골, 돼지불고기로 점심식사후에 삼례 예술촌 체험에 나서 액자 만들기에 도전한 후 대둔산에서 케이블카로 가을 단풍 구경도 즐겼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경천면 화암사에도 들러 참배했습니다.

낯익은 네팔 근로자들의 모습도 보여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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