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탑사 탑밴드 불교TV 출연에 출연합니다

마이산 탑사 탑밴드가 BTN불교TV에 출연합니다.

어제 (11월 14일) 진북동 마이산 탑사 탑밴드 연습실에서 인터뷰했습니다.

사실은 현대불교신문에서 송운스님의 ‘스님 떡볶이’를 인터뷰하려했는데 송운스님께서 일본출장가시는 바람에 탑밴드로 급하게 변경했습니다.

마침 불교TV 이병준 부장도 다른 일로 왔다가 같이 인터뷰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갑자기 현장에서 결정된 일인데도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진성스님과 탑밴드 단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인터뷰 내용은 현대불교신문은 다음주 신문에 보도될 예정이고 불교티브이 편성이 되는데로 뉴스를 통해 방송될 예정입니다.

인터뷰는 진성스님과 단원 4분모두 진행했습니다.

연습하는 장면도 모두 화면에 담았습니다.

티브이 화면이 어떻게 보여질지 궁금합니다.

인터뷰와 연습하는 장면 우선 사진으로 올려드립니다.

탑밴드 인터뷰

탑밴드 단원여러분들의 인터뷰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카메라 앞이라 조금 긴장한 듯했지만 즐겁게 웃으면서 마음속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인터뷰하는 장면은 촬영을 잘 안하는데 탑밴드를 위해서 촤영했습니다.

인터뷰는 진북동 탑밴드 연습실에서 진행했습니다. 인터뷰에 응하시는 보살님들이 모두 편하게 해주셔서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지도법사이신 진성스님께서도 인터뷰 하셨습니다.

스마트폰이 좋지않아서 그런지 화질이 영 마음에 안듭니다.

연습하는 장면도 촬영했는데 모두 실전같이 연습에 임했습니다.

난타 연습이 끝나고 나면 색소폰 연습도 진행합니다.

진성스님께서도 직접 색소폰을 연주하면서 지도하고 계십니다.

이번 기회에 단원여러분들을 소개합니다.

총단장인 천순희(천수행)보살님 이십니다.

단원들중 최고령자이신데도 가장 열심인 분입니다.

난타 팀장인 박성균(진실행) 보살님입니다.

내년 남편의 정년퇴임식에 멋진 색소폰 연주를 들려주는것이 소망이라고 하십니다.

색소폰 팀장 김경은(금강행) 보살님이십니다.

늘 대중과 호흡하면서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분입니다.

마이산 탑밴드 총무 소임을 맡고 있는 정해자(혜안심)보살님입니다.

탑 밴드의 살림을 맡고 계십니다.

탑밴드 연습실은 널찍하고 방음장치가 잘 되어 있습니다.

보살님들은 늘 이곳에서 생활하고 계시다 합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늘 이곳에 나오셔서 식사도 하고 연습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탑밴드 단원들은 악기를 연주하고 봉사활동에 동참하는 것을 매우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아무런 대가가 없는 봉사활동이지만 음악을 하면서 스스로 큰 위안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난타나 색소폰을 배우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현대불교신문 전북지사장 조동제 010-8642-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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