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사 찾아가는 마을밥상 11월 8일 봉사

진안 쌍봉사 보경스님과 섬김봉사단의 11월 찾아가는 마을 밥상이 진안군 정천면을 찾았습니다.

11월 8일 상향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따끈한 다슬기 수제비를 준비해서 찾았습니다.

커다란 진수성찬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잡수시는 모습에 봉사자들이 큰 보람을 느끼고 왔습니다.

아침 일찍 상향마을 마을회관이 분주해집니다.

진안 쌍봉사 섬김봉사단의 봉사활동이 있는 날이기 대문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다슬기 수제비 입니다. 집에서 늘 잡수시는 밥 보다는 간단하면서 별미로 먹을수 있는 메뉴를 고민하다 다슬기 수제비로 정했습니다.

대단한 메뉴는 아니지만 다슬기 수제비와 준비한 과일로 정성스럽게 대접했습니다.

때마침 이날은 봉사자분중에 한분이 생신을 맞아 간단한 축하세레모니를 가졌습니다.

다함께 생일축하노래도 불러주고 작은 케익도 준비했습니다.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여러분들도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서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에 봉사자들도 뿌뜻한 마음 한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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