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광덕사 참봉사 동심원 효 큰잔치

매주 목요일마다 국수공양

어르신 대접한지 올해로 11년째

지난 11년동안 매주 목요일마다 청양 구기자약초시장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국수대중공양을 해온 청양 광덕사 주지 청봉스님이 11회 ‘참봉사 동심원 효 큰 잔치를 열었습니다.

지역의 어르신 1,000여명을 초청해 열린 이번 효 큰 잔치는 청양의 명품 소머리국밥과 음료. 한과, 막걸리등을 대접했습니다.

특설무대에서는 신바람나는 공연도 열렸습니다.

마이산 탑사 탑밴드는 공연의 시작을 퓨전 난타 장식했습니다.

마이산 탑사 퓨전 난타공연 -청양 광덕사 동심원 효 큰잔치

마이산 탑사 탑밴드가 효 큰잔치의 막을 열었습니다.

퓨전 난타를 시작으로 내 나이가 어때서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곡을 선곡해 신나는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난타 공연후에는 트로트 곡을 중심으로한 색소폰 연주도 선보였습니다.

푸짐한 먹을거리와 신나는 음악이 잔치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준비한 음식을 잡수시면서 공연을 즐기고 있습니다.

진성스님도 색소폰 솔로곡으로 어르신들을 들썩이게 했습니다.

이날 잔치에는 송운스님의 떡볶이도 한몪했습니다.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젊은 분들에게도 인기가 대단했습니다.

어르신들의 점심 메뉴인 쇠머리 국밥을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큰 가마솥이 3개나 걸려있어 시골 잔치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청양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밸리댄스팀의 공연입니다.

국악 유망주들의 공연모습입니다.

가운데 선생님이 송소희를 지도했던 선생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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