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쌍봉사 지역사회 나눔활동 [현대불교신문 2017.11.3]

진안 쌍봉사 지역사회 나눔활동

진안 쌍봉사(주지 보경)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쌍봉사 주지 보경 스님은 거주할 곳이 없어 비닐하우스에서 가족이 생활하는 박찬국 씨의 집을 짓는 진안 사랑의 보금자리 4호 주택 건립에 동참했다. 10월 26일 건립기념식을 가진 진안군 동향면 사랑의 집 박찬국 씨 집은 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관내 종교계와 개인 등이 후원금을 모아 이뤄졌다. <조동제 현대불교신문 전북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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