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마을밥상 안천면 상리마을 5월 31일

진안 쌍봉사 찾아가는 마을밥상이 찾아간곳은 진안군 안천면 상리마을입니다.

농번기라 바쁜 농촌마을의 특성을 고려해서 마을경로당으로 쌍봉사 섬김봉사단이 출동했습니다.

간단하지만 정성이 담긴 집밥을 준비했습니다.

농사일로 바쁜 어르신들이 마을 경로당에 모여 다 함께 이야기 꽃을 피우며 점심한끼 나눌 기회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섬김봉사단원들 집에서 준비한 밑반찬과 신선한 채소, 쌈밥이 오늘의 메뉴같군요.

 잡채도 준비하셨네요.. 수박도 몇덩이 보이구요..

쌍봉사 섬김봉사단장인 전근수 단장님이 직접 조리에도 나섰습니다.

아마 제육볶음을 준비하시는거 같아요.

 정성이 듬뿜 담긴 마을 밥상이 차려집니다. 어르신들이 오시기젼에 준비를 마쳐야 합니다.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