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마을밥상 진안군 용담면 회룡마을 7월 29일

쌍봉사 찾아가는 마을밥상이 7월에는 진안군 용담면 회룡마을을 찾았습니다.

삼복더위가 한창인 여름이라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오늘의 메뉴는 삼계탕으로 정했습니다.

마을 정자 앞 공터에 가마솥을 걸어놓고 삼계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더위에 지쳐갈 듯하지만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배식에 나섭니다.

비록 변변한 상도 준비하지 못했지만 어르신들이 삼계탕 드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모처럼 만에 어르신들이 마을 잔치를 벌여준 쌍봉사 섬김봉사단에 감사를 표하고 돌아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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