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백운면 석전마을 3월 23일

쌍봉사 찾아가는 마을밥상이 3월달에는 진안군 백운면 석전마을 경로당을 찾았습니다.

이날 밥상은 쌍봉사 섬김봉사단 전근수 회장님을 비롯한 단원들과 쌍봉사주지 보경스님이 함께 했습니다.

큰 상차림은 아니지만 불자들의 정성이 담김 깔끔한 상차림으로 어르신들의 칭찬을 많이 들었습니다.

특별한 음식은 아니지만 우리가 흔히 집에서 먹을수 있는 집밥을 준비했습니다. 음식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잡수시는 어르신들이나 큰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집밥입니다.

 

전근수 회장님과 거사님들도 참석하셨습니다. 마늘을 찢고 계시네요.

 

상을 차리기 전에 마을회관 청소는 필수 입니다. 어르신들이 청소를 자주하시지 못하니 이번기회를 빌어 청소에 나섰습니다. 뒷 모습만 보여서 어느분인지 궁금하네요.

 

준비한 음식을 접시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물론 정성가득 담아서요…

 

단장님은 앞치마까지 두르고 음식 배달에 나섰네요. 상차림이 푸짐해 보입니다.

 

넓은 방에도 음식상이 하나들 차려집니다.

 

남자 어르신들도 따로 한상을 받으셨네요.

 

봉사를 마친 불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네요. 자원봉사참여하신분들의 얼굴에 핀 예쁜 미소꽃이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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